데님

로로피아나 특유의 노하우(사부아 페르)가 깃든 여성 데님 크리에이션입니다. 한층 두꺼운 버전은 레이어드 룩에 적합하며, 하우스의 니트웨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일본의 장인이 빈티지 직기로 직조한 CashDenim®은 상징적인 촉감을 선사하며 메종의 기예를 현대로 이어갑니다. 고유한 촉감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컷과 깊이 있고 시대를 초월하는 컬러팔레트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은 구조와 정밀함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