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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프트 오브 킹스®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고급 울로, 엄선된 메리노 양으로부터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울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목초지에서 이탈리아로 운반된 후 장인의 정성과 전문성을 깃들여 가공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
우수한 울은 평균 직경이 고작 13 마이크론\(1 마이크론은 1 미터의 백만 분의 일\)입니다. 빛나는 순백색, 특별한 구조, 본연의 신축성, 비할 데 없이 부드러운 촉감에 수분과 열기를 흡수하는 능력까지 더해졌습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아름다운 울”을 만들어내기 위한 열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양을 관리하는 목동들의 헌신 속에 존재합니다. 로로피아나는 매년 생산되는 수천 킬로그램의 섬유를 독점적으로 구매하여 피부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작합니다.

블루 컬러는 로로피아나가 선보이는 최고급 울의 클래식 컬러입니다. 가장 어두운 네이비부터 생기있는 코발트 컬러에 이르기까지, 이 활용도 높은 컬러 팔레트는 믹스매치가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룩을 연출합니다.

Aerial photograph of a flock of merino sheep and a large tree.
왕의 선물
더 기프트 오브 킹스®라는 명칭은 스페인 왕가가 관계를 도모하고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타국의 수장에게 메리노 양 한 쌍을 선물하던 관습에서 착안했습니다. 로마와 페니키아에 이어 수익성을 목적으로 메리노 양을 처음 사육했던 스페인에서는 양들을 철통처럼 지키고 나라 밖으로 양들을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했습니다. 1700년대 후반기에 이르러 처음 뉴질랜드와 호주로 보내진 메리노 양에게 그곳의 서식 환경은 이상적이었습니다. 현지 목동들은 메리노 양 무리를 정성껏 보살폈으며, 최고의 품질과 섬도를 자랑하는 울을 만들어 냈습니다. 30년 전 로로피아나는 한 무리의 목동들과의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더욱 향상된 품질의 섬유를 구현하기 위해 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력에 함께했습니다. 생산되는 양보다는 품질에 집중하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을 보존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 아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 뛰어난 품질의 섬유는 잘 관리된 양에게서 얻을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여러 해에 걸쳐 엄선된 양떼를 형성하고 동물 복지에 입각해 정성으로 양들을 관리했습니다. 로로피아나는 매년 최고의 울을 생산하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목동들에게 “레코드 베일\(Record Bale\)” 상을 수여하고 이 목장에서 생산되는 13 마이크론의 울 전량을 단독으로 구매해 안목있는 로로피아나의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으로 제공합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 울이 지닌 순도와 본연의 백색은 봄의 섬세한 컬러, 그리고 여름의 생기 있는 컬러로 물들이기에 완벽합니다.

Hand holding a piece of raw, white merino wool.
리퀴드 울
몸의 형태와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떨어지는 이 울은 주름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체온을 조절하고 습기를 빨아들여 과도한 열기를 분산시키는 본래의 특성 덕분에 착용감이 쾌적하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의류로 제작됩니다. 본연의 순백색은 파스텔과 밝은 블루 컬러부터 화이트 컬러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컬러를 만들어내고, 섬유의 탁월한 섬도로 가벼운 패브릭부터 겨울용의 두께감이 있는 제품까지 그 어떤 아이템으로도 제작이 가능하며 덥고 습한 기후에서도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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