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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정

로로피아나의 우수성

감각이 이끄는 대로 더 기프트 오브 킹스®의 경이로움을 경험해 보세요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Inhale

숨이 멎을 만큼 위대한 유산을 만나보세요

호주와 뉴질랜드 구릉지대에는 “아름다운 울”을 위해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곳이 있습니다.

푸르른 대지는 그곳에 서식하는 양떼에게 통기성이 뛰어난 의류의 원료가 되는 진귀한 속털을 선사했습니다.

이 황홀한 왕국에서는 최상에 대한 헌신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매우 가벼워 그 어떤 기후에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울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Listen

모든 디테일 하나하나에 깃든 로로피아나의 정성은 감미로운 음악과 같습니다

귀한 선물을 찾듯 로로피아나는 원료 공수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목축업자를 위한 지속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입니다.

정교한 디테일로 전해지는 오랜 전통.

더 기프트 오브 킹스®라는 명칭은 스페인 왕가가 관계를 도모하고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타국의 수장에게 메리노 양 한 쌍을 선물하던 관습에서 착안했습니다. 메리노 양은 1700년대 후반기에 이르러 처음 뉴질랜드로, 이후 호주로 보내졌는데 그곳의 서식 환경은 이상적이었습니다. 이후 헌신적인 현지 목동들이 메리노 양떼를 대대로 정성껏 보살피며 매우 놀라운 수준의 품질과 섬도를 자랑하는 울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는 로로피아나가 추구하는 바로 그 품질과 섬도였습니다.

환희 가득한 초대를 맞이하세요

Glance

최고 중의 최고를 더 가까이서 확인해 보세요

로로피아나는 매년 소량 생산되는 섬유를 단독 공수해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고 구김이 가지 않는 제품을 만듭니다.

평균 12미크론밖에 되지 않는 놀라운 직경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1975년부터 로로피아나의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비할 데 없는 최고의 패브릭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제2의 피부

Touch

피부에 닿는 더 기프트 오브 킹스®의 감촉으로 여러분의 감각을 깨우세요

로로피아나의 우수성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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