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_RoyalLightness_14122025_02-21_16-9
LP_RoyalLightness_14122025_02-21_9-16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

 

깃털처럼 가벼워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에는 무게 없는 우아함과 섬유를 다루는 메종의 장인 정신, 수 세대에 걸쳐 계승된 고유의 노하우가 깃들어 있습니다. 하우스에서 최신으로 선보이는 탁월함으로 더블 페이스드 패브릭과 파인 니팅 원사, 두 가지 버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둘 모두는 2년에 걸친 광범위한 연구의 결과이며, 이탈리아 로카피에트라와 콰로나에 소재한 로로피아나의 최신 시설에서 제작됩니다.

LP_RoyalLightness_14122025_06-163_4-5

귀중한 원소재의 결합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는 최초로 혼방 섬유를 사용해 제작하는 탁월함(Excellence)입니다. 멀버리 실크를 베이스로 삼아 패브릭의 경우 울트라파인 캐시미어를, 니트웨어 원사의 경우 메리노 울을 결합합니다.

LP_RoyalLightness_14122025_08-654_4-5

오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는 놀랍도록 곱고 거의 직조가 불가능할 정도로 세밀합니다. 이렇듯 가느다란 섬유를 다루려면 원사를 손상하지 않는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LP_RoyalLightness_14122025_04-358_4-5

가볍고도 우아한 촉감

아름답고 부드러우며 은은한 광택이 흘러 빛을 반사하는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는 새로운 차원의 섬세함을 보여주면서, 하우스가 섬유를 다루는 기술과 오래도록 이어온 감각적 경험의 추구를 드러냅니다.

LP_RoyalLightness_14122025_11-402_4-5

디테일에 깃든 아름다움

섬세한 섬유에서 마지막 스티치에 이르기까지, 로로피아나 Royal Lightness®로 제작된 아이템은 원단을 다루는 장인 정신 전통을 따르며 정밀한 작업과 전문가의 솜씨가 이를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