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아이콘 - 여성 Sergio

로로피아나의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 아이콘은 우아한 기능성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특유의 탁월한 노하우와 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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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na
FRW1895_H0BF_ESHOP_FR
Traveller
FRW0543_H1GN_ESHOP_FR
Franc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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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r
FRW2004_F8FP_ESHOP_FR
Voyager
FRM0604_51JQ_ESHOP_FR
Maremma
FRW0888_F8FP_ESHOP_FR
Roadster
FAP9753_B39K_FR
Bomber
FRM1171_H0BX_ESHOP_FR
Rovasenda
FRW0545_H1GM_ESHOP_FR
Maria
FAQ9950_F2HK_ESHOP_FR
André
FRW2002_F09O_ESHOP_FR
Horsey
FAO5994_A780_ESHOP_FR
Polo Open
FAO3774_D983_ESHOP_FR
Grande Unita
FAO6135_8000_FR
Ser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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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냐 재킷

스페인 장교의 제복에서 영감을 받아 1998년에 첫선을 보인 아이코닉 스파냐 재킷은 포멀한 실루엣과 세련된 구조를 결합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선사합니다. 스탠딩 칼라와 깔끔하게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특징으로, 전통을 컨템포러리 감성으로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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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재킷

2007년에 출시된 가벼운 트래블러 필드 재킷은 모든 여행을 함께하는 최고의 동반자입니다. 높은 기능성과 다양한 활용성, 편안함을 중심으로 출장과 여행이 잦은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이 재킷은 간결한 실루엣과 초극세사 소재로 무광 처리된 깔끔하고 세련된 마감을 선사하며, 실용적인 오피스 룩부터 편안한 여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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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프란체스카 코트는 여성 테일러링에 대한 로로피아나의 첫 번째 접근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이자, 하우스의 결점 없는 원단이 지닌 장인 정신의 가치와 고요한 우아함을 드러냅니다. 수직으로 곧게 떨어지는 드레이프로 몸의 라인을 따르며, 테일러드 라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움직임의 자유를 가능하게 하는 래글런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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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서 재킷

스키 슬로프와 그 이상을 위한 디자인. 아이코닉 아이서는 기능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우아함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1996년 캐시미어 스키 재킷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스톰 시스템®을 더해 쌀쌀한 기후에 어울리는 최고의 럭셔리로 완성되었습니다. 깔끔한 라인과 충분하면서도 신중하게 디자인된 비율을 겸비해 이상적인 레이어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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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야저 재킷

항상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맞춤 제작된 보야저 재킷은 로로피아나의 아이콘이자 메종의 액티브한 우아함을 잘 보여줍니다. 보야저라는 이름과 본래 기능성에 걸맞게 세르지오 로로피아나가 2006년 밀라노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완벽한 편안함과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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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렘마

토스카나 지방에서 이름을 딴 마렘마 재킷은 컨트리 재킷을 한 단계 격상시킨 모델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선사합니다. 로로피아나의 아카이브 디자인을 바탕으로 부드럽게 구조 잡힌 라인과 깔끔하고 곧은 프로필을 결합하는 동시에, 오리지널 모델의 시그니처인 니트 인서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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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 재킷

궁극의 드라이빙 재킷인 로드스터는 2004년, 명망 높은 클래식 및 헤리티지 카 전시인 빌라 데스테 콩코르소 델레간차(Villa d'Este Concorso di Eleganza) 75주년을 기리며 탄생했습니다. 뛰어난 범용성과 가벼운 착용감으로 편안한 움직임을 선사하며, 세련된 라인이 자유롭게 운전하도록 해주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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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나 보머 재킷

2003년, 세일링을 향한 사랑을 바탕으로 탄생한 로로피아나 보머 재킷은 범용성과 세련된 애슬레틱 실루엣을 모두 겸비했습니다. 레저와 여행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신축성 있는 커프스와 양방향 지퍼 여밈을 갖추었으며 모든 디테일에서 실용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일링에서 영감을 받은 윈드메이트(Windmate®) 패브릭에는 귀중한 캐시미어가 어우러져, 당대 혁신성으로 손꼽힌 바 있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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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센다

1997년에 처음 탄생한 로바센다 재킷은 동명의 이탈리아 마을과 그 주변에서 로로피아나 가문이 입었던 역사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멋을 품은 동시에 도시에서의 일상과 여행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이 재킷의 가장 큰 특징은 탈부착 가능한 소매로, 계절 변화에 맞춰 실용적인 베스트로 손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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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마리아 코트는 1970년대 중반의 아카이브 시그니처를 모델로 하며, 메종의 정제된 원단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부드러운 구조감과 감싸 안는듯한 편안함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 이 코트는, 케이프의 여유로움을 연상시키는 오버사이즈 랩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자연스럽고 유려한 드레이프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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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셔츠

아이코닉한 안드레 셔츠는 로로피아나의 절제되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보여줍니다. 1998년에 첫선을 보인 안드레 셔츠는 1950년대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의 셔츠 제작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련미와 캐주얼한 매력의 완벽한 조화를 표현했던 이 시대 신사들 역시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넓게 접은 보강천을 덧대고 뻣뻣한 밴드를 넣지 않은 칼라가 특징으로, 이러한 디자인 덕분에 목 부분이 재킷이나 스웨터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오픈되면서 항상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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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y®

메종 최초의 아우터웨어 아이콘인 Horsey® 재킷은 실용성과 편안함, 시대를 초월하는 승마 정신을 하나로 결합합니다. 조절 가능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최대한 자유로운 움직임과 유연함,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노치 지퍼 플랩이 있어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재킷을 완벽하게 접을 수 있습니다.

폴로 오픈

 

데일리 에센셜 아이템인 폴로 오픈은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휴양지 정신을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오픈된 스타일을 위해 여유롭게 디자인한 플래킷이 특징으로, 1994년에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의 보트인 '마이 송'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메종의 탁월한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편안함이 어우러진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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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우니따

클래식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그란데 우니따 스카프는 로로피아나 최초의 완성품으로, 메종의 피에몬테 공장에서 귀중한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하였으며 깊이 있는 헤리티지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피에몬테 공장에서 시작된 기원에서 액세서리의 재해석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원단 제작 역사와 우아한 럭셔리 굿즈로 열어가는 새 시대 사이에서 상징적인 연결다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상급의 섬유,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탁월한 편안함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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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 로퍼

세르지오 로로피아나의 개인 수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르지오 로퍼는 그만의 우아함과 브랜드 특유의 뛰어난 장인정신에 대한 찬사를 담아냅니다. 세르지오가 애정하던 룩으로부터 재현된 1970년대 룩을 떠올리게 하는 이 특별한 로퍼는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우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화감과 뛰어난 유연성을 선사합니다.

로로피아나의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 아이콘은 우아한 기능성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특유의 탁월한 노하우와 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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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na
FRW1895_H0BF_ESHOP_FR
Traveller
FRM1142_H0BF_ESHOP_FR
Icer
FRW2004_F8FP_ESHOP_FR
Voyager
FRM0604_51JQ_ESHOP_FR
Maremma
FRW0888_F8FP_ESHOP_FR
Roadster
FAP9753_B39K_FR
Bomber
FRM1171_H0BX_ESHOP_FR
Rovasenda
FAQ9950_F2HK_ESHOP_FR
André
FRW2002_F09O_ESHOP_FR
Horsey
FAO5994_A780_ESHOP_FR
Polo Open
FAO3774_D983_ESHOP_FR
Grande Unita
FAO6135_8000_FR
Ser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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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냐 재킷

스페인 장교의 제복에서 영감을 받아 1998년에 첫선을 보인 아이코닉 스파냐 재킷은 포멀한 실루엣과 세련된 구조를 결합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선사합니다. 스탠딩 칼라와 깔끔하게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특징으로, 전통을 컨템포러리 감성으로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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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재킷

2007년에 출시된 가벼운 트래블러 필드 재킷은 모든 여행을 함께하는 최고의 동반자입니다. 높은 기능성과 다양한 활용성, 편안함을 중심으로 출장과 여행이 잦은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이 재킷은 간결한 실루엣과 초극세사 소재로 무광 처리된 깔끔하고 세련된 마감을 선사하며, 실용적인 오피스 룩부터 편안한 여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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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서 재킷

스키 슬로프와 그 이상을 위한 디자인. 아이코닉 아이서는 기능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우아함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1996년 캐시미어 스키 재킷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스톰 시스템®을 더해 쌀쌀한 기후에 어울리는 최고의 럭셔리로 완성되었습니다. 깔끔한 라인과 충분하면서도 신중하게 디자인된 비율을 겸비해 이상적인 레이어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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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야저 재킷

항상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맞춤 제작된 보야저 재킷은 로로피아나의 아이콘이자 메종의 액티브한 우아함을 잘 보여줍니다. 보야저라는 이름과 본래 기능성에 걸맞게 세르지오 로로피아나가 2006년 밀라노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완벽한 편안함과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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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렘마

토스카나 지방에서 이름을 딴 마렘마 재킷은 컨트리 재킷을 한 단계 격상시킨 모델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선사합니다. 로로피아나의 아카이브 디자인을 바탕으로 부드럽게 구조 잡힌 라인과 깔끔하고 곧은 프로필을 결합하는 동시에, 오리지널 모델의 시그니처인 니트 인서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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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 재킷

궁극의 드라이빙 재킷인 로드스터는 2004년, 명망 높은 클래식 및 헤리티지 카 전시인 빌라 데스테 콩코르소 델레간차(Villa d'Este Concorso di Eleganza) 75주년을 기리며 탄생했습니다. 뛰어난 범용성과 가벼운 착용감으로 편안한 움직임을 선사하며, 세련된 라인이 자유롭게 운전하도록 해주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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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나 보머 재킷

2003년, 세일링을 향한 사랑을 바탕으로 탄생한 로로피아나 보머 재킷은 범용성과 세련된 애슬레틱 실루엣을 모두 겸비했습니다. 레저와 여행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신축성 있는 커프스와 양방향 지퍼 여밈을 갖추었으며 모든 디테일에서 실용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일링에서 영감을 받은 윈드메이트(Windmate®) 패브릭에는 귀중한 캐시미어가 어우러져, 당대 혁신성으로 손꼽힌 바 있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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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센다

1997년에 처음 탄생한 로바센다 재킷은 동명의 이탈리아 마을과 그 주변에서 로로피아나 가문이 입었던 역사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멋을 품은 동시에 도시에서의 일상과 여행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이 재킷의 가장 큰 특징은 탈부착 가능한 소매로, 계절 변화에 맞춰 실용적인 베스트로 손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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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셔츠

아이코닉한 안드레 셔츠는 로로피아나의 절제되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보여줍니다. 1998년에 첫선을 보인 안드레 셔츠는 1950년대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의 셔츠 제작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련미와 캐주얼한 매력의 완벽한 조화를 표현했던 이 시대 신사들 역시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넓게 접은 보강천을 덧대고 뻣뻣한 밴드를 넣지 않은 칼라가 특징으로, 이러한 디자인 덕분에 목 부분이 재킷이나 스웨터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오픈되면서 항상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사합니다.

FRW2002_F09O_ESHOP_D2

Horsey®

메종 최초의 아우터웨어 아이콘인 Horsey® 재킷은 실용성과 편안함, 시대를 초월하는 승마 정신을 하나로 결합합니다. 조절 가능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최대한 자유로운 움직임과 유연함,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노치 지퍼 플랩이 있어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재킷을 완벽하게 접을 수 있습니다.

폴로 오픈

 

데일리 에센셜 아이템인 폴로 오픈은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휴양지 정신을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오픈된 스타일을 위해 여유롭게 디자인한 플래킷이 특징으로, 1994년에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의 보트인 '마이 송'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메종의 탁월한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편안함이 어우러진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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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우니따

클래식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그란데 우니따 스카프는 로로피아나 최초의 완성품으로, 메종의 피에몬테 공장에서 귀중한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하였으며 깊이 있는 헤리티지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피에몬테 공장에서 시작된 기원에서 액세서리의 재해석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원단 제작 역사와 우아한 럭셔리 굿즈로 열어가는 새 시대 사이에서 상징적인 연결다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상급의 섬유,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탁월한 편안함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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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 로퍼

세르지오 로로피아나의 개인 수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르지오 로퍼는 그만의 우아함과 브랜드 특유의 뛰어난 장인정신에 대한 찬사를 담아냅니다. 세르지오가 애정하던 룩으로부터 재현된 1970년대 룩을 떠올리게 하는 이 특별한 로퍼는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우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화감과 뛰어난 유연성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