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oPiana14cb_02378_16-9
LoroPiana14cb_02378_563x1000

로로피아나와 요트의 세계

 

로로피아나는 요트 세계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요트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통에 대한 존중, 자연과 탁 트인 대자연을 향한 애정, 그리고 완벽함과 탁월함을 향한 절대적인 헌신이라는 메종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삶의 철학입니다.

95_Sergio_e_PierLuigi_Andre_shirt_4-5

유서 깊은 가문의 열정에 뿌리를 두다

로로피아나 가문은 발세시아의 호수에서부터 사르데냐의 바다에 이르기까지 요트에 대한 진정성 있고 깊은 애정을 언제나 간직해 왔습니다. 세르조와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에게 바다는 자연의 요소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기회이자, 스포츠 경쟁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장이었습니다. 실제로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는 오늘날에도 자신의 요트인 '마이 송(My Song)'에 탑승하여 다양한 레가타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6_4-5

바다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다

스포츠와 요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종은 생트로페에서 열리는 '지라글라 레가타(Giraglia Regatta)'와 소렌토의 '트레 골피 세일링 위크(Tre Golfi Sailing Week)' 등 다양한 요트 대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라글라 레가타는 지중해 최고위급 요트계의 중요한 행사로 4일에 걸쳐 경기가 펼쳐지며, 세일링 위크는 국제 요트 캘린더에서 정통성 있고 높은 기대를 모으는 이벤트입니다. 로로피아나의 지속적인 참여는 세일링 세계에서 정교한 장인정신,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그리고 클래식한 우아함을 대변하는 메종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34_4-5

물 위에서의 실험

메종에 있어 요트는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연구의 장이기도 합니다. 혁신적이고 고성능을 발휘하는 패브릭을 현장에서 직접 시험할 수 있는 뛰어난 야외 실험실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아이코닉한 '윈드(Wind)' 패브릭과 안감의 캐시미어 니트를 결합한 '윈드메이트(Windmate®)'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이 소재는 독보적인 따뜻함과 뛰어난 방수성을 결합하여 소재의 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DSC08784_4-5

선상 라이프를 위한 필수 아이템

메종의 아이콘 중 두 가지는 바다에서 탄생했습니다. 바로 윈드메이트 소재의 '로로피아나 보머'와 갑판 위에 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설계된 화이트 솔 슈즈(White Sole Shoes)는 모두 깊은 해양 헤리티지를 품고 있습니다. 메종을선착장의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리넨 소재의 안드레 셔츠(André Shirt) 또한 로로피아나의 상징적인 실루엣입니다. 파도 속에서 펼쳐진 기술적 도전과 잊지 못할 순간들의 결실인 이 제품들은 다재다능함과 변치 않는 우아함 사이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표현하며, 항구에서 도시로 자유롭게 이어지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