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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정

Family of black merino sheep.

페코라 네라®

로로피아나는 검은 메리노 양을 원래 모습으로 복원하는 놀라운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본연의 모습을 찾아서


원래 과거에 사육되었던 양은 검은색이었습니다. 그러나 농부들은 흰색 양모가 다양한 색으로 쉽게 염색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선택적인 교배 과정을 통해 백양을 우세 품종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검은색은 이차적인 유전 특성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가끔씩 백양 사이에서 검거나 어두운 색의 털을 가진 양이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검은색 양의 털은 사용되지 않았으며, 무리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골칫거리라는 의미로 ‘집안의 검은 양’이라는 표현이 만들어지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로로피아나는 검은색 메리노 양에서 얻을 수 있는 양모의 가치를 알아보았고, 이 우수한 섬유를 복원하고자 결심한 뉴질랜드의 선구적인 사육자들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Snow-capped mountain on a clear day.
Black lamb and two black sheep that touch muzzles.
Brown merino sheep with a black muzzle.

자연스러운 색감


Pecora Nera® is the result of 20 years of hard work by a New Zealand breeder determined to restore the dignity and importance of the black Merino sheep.

Through careful selection, crossing only the animals with the particular genetic heritage, the original characteristics of the sheep were slowly revealed, such as the bright, very strong wool and distinctive inherent colours ranging from mixed browns through to black.

Thanks to this enduring effort and passion, the Pecora Nera® breed now thrives in its original state, producing naturally dark, exceptionally high quality wool.

Pecora Nera® is ultra-soft, comfortable, durable and exceptionally light, ideal for wear in the transitional seasons. By using this exquisite and rare fibre, Loro Piana can produce extra fine garments and fabrics that possess unique insulating properties in a dynamic range of naturally dark tones.
Flock of black merino sheep.
Ewe running across grass with two lambs.
Naturally brown Pecora Nera® fabric.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로로피아나는 뉴질랜드산 짙은 색 양털을 구매하는 유일한 업체이며, 별도의 염색이 필요 없는 검은색 메리노 양의 따뜻함과 자연스러운 색감을 특별한 니트웨어와 의류, 원단에 담아 선보입니다.

페코라 네라®는 베이비 캐시미어와 마찬가지로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Pier Luigi Loro Piana)의 천재성과 선구자적인 정신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는 세계 최고급 원료를 찾아 발전시키고 구매하여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의류를 제작함으로써, 자연의 선물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렸습니다.